업종 무관
추천
고른 것과 비슷한 것, 그리고 같이 팔린 것을 찾아 줍니다. 업종이 달라도 같은 엔진이 돕니다.
업종이 달라도 같은 엔진이 돕니다
추천이라고 하면 보통 그 업종 전용을 떠올립니다. 음악은 음악용, 쇼핑은 쇼핑용.
그런데 "비슷한 것을 찾는다" 는 계산 자체는 같습니다. 다른 것은 무엇을 특성으로 볼지뿐입니다.
| 업종 | 특성 |
|---|---|
| 카페 | 가격 · 단맛 · 카페인 · 무게감 · 따뜻함 |
| 제조 | 단가 · 납기 · 최소수량 · 불량률 · 거래연수 |
| 교육 | 난이도 · 시간 · 수강료 · 실습비중 · 선수지식 |
특성 이름은 고객이 정합니다. 엔진은 그 이름을 해석하지 않고 숫자만 봅니다.
메뉴를 고르면 비슷한 메뉴와 같이 팔린 메뉴를 보여줍니다
특성 가격 · 단맛 · 따뜻함 · 무게감 · 카페인 · 주문 기록 28건
비슷한 것
품목의 특성으로 찾습니다 — 판 기록이 없어도 됩니다
- 0.91
카페라떼
따뜻함 · 단맛 이(가) 가깝습니다
- 0.81
바닐라라떼
따뜻함 · 카페인 이(가) 가깝습니다
- 0.73
콜드브루
단맛 · 무게감 이(가) 가깝습니다
같이 주문된 것
주문 기록으로 찾습니다 — 판 게 없으면 못 씁니다
- 0.29
크루아상
같이 팔린 2번 / 전체 7번
- 0.29
플레인스콘
같이 팔린 2번 / 전체 7번
두 가지 추천은 답이 다릅니다
비슷한 것은 품목의 특성으로 찾습니다 — 판 기록이 없어도 됩니다. 같이 팔린 것은 거래 기록으로 찾습니다 — 판 게 없으면 못 씁니다.
새로 연 가게는 두 번째를 못 씁니다. 둘을 같은 것으로 보면 "추천이 안 된다" 는 말을 듣게 됩니다.
기록이 모자라면 그렇다고 말합니다
한두 번 같이 팔린 것을 추천하면 우연을 규칙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. 이 화면은 그런 경우 추천 대신 "기록이 부족합니다" 를 보여줍니다.
잠근 기능: 이 화면의 추천 결과는 **미리 계산해 둔 것**입니다. 실제 도입 시에는 자료가 바뀔 때마다 다시 계산합니다.
